시카고에서 개인 간 대출은 일리노이 이자법(Illinois Interest Act)의 적용을 받아 서면 계약이면 연 9%까지 허용됩니다. 반면 전문 대출업자는 36%로 제한되며 IDFPR의 감독을 받습니다.
일리노이 이자법: 서면 계약은 9%
일리노이 이자법 제4조는 서면 계약 당사자가 연 9% 이하의 이율을 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인가 대출업자에 대한 예외가 많지만, 친구를 돕는 링컨 파크 주민이라면 이 기준을 기억해야 합니다.
약탈적 대출 방지법과 36% 상한
2021년에 제정된 이 법은 비은행 대출업자가 소비자 대출에서 연 실효 이율 36%를 넘지 못하게 합니다. 일리노이에서 급여 담보 대출이 크게 줄면서 일부 가구는 미신고 개인 대출업자에게 눈을 돌립니다.
IDFPR에서 대출업자 면허 확인하기
일리노이 금융·전문직규제국(IDFPR)은 소비자 대출업자 면허를 발급하고 공개합니다. 조회 가능한 면허 없이 쿡 카운티 주민에게 접근하는 개인 투자자는 의심해야 하며, 선금을 요구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시카고의 폴란드계와 멕시코계 공동체
애번데일과 제퍼슨 파크에는 폴란드계 이민자가, 필슨과 리틀 빌리지에는 멕시코계 주민이 많이 삽니다. 가족 대출은 주택 구입이나 본국 송금에 자주 쓰이며, 두 언어로 쓴 계약서가 세대 간 오해를 줄여 줍니다.
시카고대, 노스웨스턴, UIC 학생들
미국 신용 기록이 없는 경우가 많은 유학생은 하이드 파크나 에번스턴 아파트 보증금을 위해 가족에게 손을 벌립니다. 학생 개인 간 대출 페이지에서 이런 선지급에 필요한 주의 사항을 설명합니다.
이자에도 붙는 일리노이 단일세율 소득세
일리노이는 4.95% 단일세율 소득세를 적용하며, 거주자 대출자가 받은 이자에도 부과됩니다. 이자는 IRS에 양식 1040으로 신고하는 소득에도 더해지며, 지역 회계사가 적용 가능한 공제를 확인해 줍니다.
쿡 카운티 순회법원의 소액 사건
쿡 카운티 순회법원은 데일리 센터나 교외 지구 법원에서 1만 달러까지의 소액 채권을 다룹니다. 가장 적은 금액에는 간이 절차도 있으며, 서명한 약속어음(promissory note)이 핵심 증거입니다.
시카고 소비자 보호 기관 BACP
시 사업·소비자보호국(BACP)은 지역 업체에 대한 민원을 접수합니다. 대출 사기라면 일리노이 법무장관실에 소비자 전용 상담 창구가 있으니, 자칭 대출업자와 주고받은 모든 내용을 기록해 두세요.
SNS로 퍼지는 대출 사기
기독교인 대출자나 네이퍼빌 사업가를 자처하는 페이스북 프로필이 신용 조회 없는 대출을 약속하고 결국 송금 수수료를 요구합니다. SNS 대출 사기 자료에서 이런 수법을 자세히 다룹니다.
시카고의 신용협동조합과 지역 대출 기관
시카고의 여러 신용협동조합과 CDFI 기관은 규제를 받는 소액 대출이나 신용 점수 회복용 대출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감독받는 대안은 크레이그리스트의 익명 약속과 달리 금리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혹독한 겨울과 이웃 간 긴급 대출
1월에 보일러가 고장 나거나 예상치 못한 난방비 고지서가 오면 로저스 파크나 브리지포트 이웃끼리 급하게 돈을 빌리곤 합니다. 800달러라도 상환일을 적은 문자 한 통이면 채무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휴스턴 등 다른 도시와 비교하기
일리노이의 9% 한도는 뉴욕이나 텍사스보다 낮습니다. 전체 그림은 미국 개인 간 대출 가이드나 휴스턴 개인 대출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시카고에서 개인 대출을 설정하는 순서
- 일리노이 변호사가 예외를 확인해 주지 않는 한 개인 간 서면 계약의 연이율을 9% 이하로 정합니다.
- 일리노이 법, 달러 금액, 상환 일정을 적은 약속어음을 작성합니다.
- 일리노이 국무장관이 임명한 공증인(notary public)에게 서명을 인증받습니다.
- 모르는 계좌로 Zelle을 보내기보다 확인 가능한 은행 이체로 돈을 보냅니다.
- 받은 이자를 IRS와 일리노이 세무국에 신고합니다.
- 의심스러운 제안은 일리노이 법무장관실과 FTC에 신고합니다.
일리노이 대출에 필요한 주요 수치
| 항목 | 금액 또는 비율 | 설명 |
|---|---|---|
| 일리노이 이자법상 서면 계약 이율 | 연 9% (참고용) | 전문 대출업자에 대한 예외 다수 |
| 소비자 대출업자 상한 | APR 36% (참고용) | 2021년 약탈적 대출 방지법 |
| 이자에 대한 일리노이 소득세 | 4.95% (참고용) | 단일세율, 연방세와 별도 |
| 쿡 카운티 소액 사건 한도 | 1만 달러 (참고용) | 쿡 카운티 순회법원 |
| 대출 전 요구되는 수수료 | 손실 가능성 높음 | 신고해야 할 사기 신호 |
시카고에서 빌려주기 전에 챙길 서류
- 일리노이 운전면허증, 주 신분증 또는 여권
- 서명하고 날짜를 적은 약속어음
- 월별 상환표
- 이체가 보이는 은행 거래 내역
- 소득 증빙 또는 학생의 장학금 증명서
- 조건을 정한 서면 대화 사본
시카고 시민이 자주 하는 실수
- 일리노이 이자법상 개인 간 서면 계약은 9%라는 사실을 모르고 동료끼리 12% 이자를 정하는 것.
- IDFPR 면허 없는 대출업자도 차용인이 서명했으니 50%로 빌려줄 수 있다고 믿는 것.
- 네이퍼빌이나 오크 파크 페이스북 그룹에서 만난 가짜 대출업자에게 송금 수수료를 보내는 것.
- 폴란드나 멕시코에 있는 가족에게 문서나 송금 증빙 없이 달러를 빌려주는 것.
- 개인 대출은 주세를 피한다고 생각해 친구에게 받은 이자를 일리노이 세무국에 신고하지 않는 것.
시카고 시민이 궁금해하는 개인 간 대출
시카고에서 친구에게 무이자로 빌려줘도 되나요?
네, 무이자 대출은 허용됩니다. 다만 금액이 크면 이율이 연방 기준금리(Applicable Federal Rate)보다 낮을 때 IRS가 간주 이자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증여가 아님을 증명하려면 무이자와 상환 일정을 적은 서면이 꼭 필요합니다.
36% 상한이 일리노이의 일반 개인에게도 적용되나요?
주로 소비자 대출을 업으로 하는 대출업자가 대상입니다. 일회성으로 빌려주는 개인은 일리노이 이자법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적용되는 제도는 시카고 변호사나 대학 법률 클리닉에서 확인받으세요.
시카고에서 무료 법률 상담은 어디서 받나요?
시내 로스쿨 법률 클리닉, 쿡 카운티 법률구조 단체, 데일리 센터 지원 창구가 개인을 안내합니다. 큰 분쟁에서는 변호사를 대신하지 못하지만 소액 사건 청구 준비를 도와줍니다.
폴란드에 있는 가족에게 빌려준 돈도 신고해야 하나요?
미국 거주자라면 받은 이자는 미국에서 과세 대상입니다. 금액에 따라 은행이 자금 출처를 물을 수도 있습니다. 계약서와 이체 증빙을 보관하고, 확실하지 않다면 두 나라 조세 조약에 밝은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