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개인 간 대출은 2002년 민법이 규율하는 무투오(mútuo) 계약입니다. 일회성이고 서면으로 작성되며 계좌이체로 지급되면 합법이고, 이자는 Lei da Usura의 상한을 따르며 Receita Federal에 신고해야 합니다.
브라질 민법상 대차 계약인 무투오
2002년 Código Civil 제586조부터 제592조는 무투오를 돈을 포함한 대체물의 대차로 정의합니다. 대출이 경제적 목적을 가질 때 제591조는 무이자 조항을 서면으로 두지 않는 한 이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개인에게 여전히 적용되는 Lei da Usura 상한
1933년 법령 22.626호, 이른바 Lei da Usura는 법정이율의 두 배를 넘는 이자 약정을 금지합니다. 2024년 법률 14.905호는 법인 간 거래와 금융시장을 적용 대상에서 뺐지만, 개인 간 대출은 제외하지 않았습니다.
2024년부터 Selic에서 IPCA를 뺀 법정이율
법률 14.905호 이후 제406조는 법정이율을 Selic 금리와 IPCA 물가상승률의 차이로 정하며, 계산 방식은 중앙은행이 공표합니다. 따라서 고리 상한도 계속 바뀌므로 변호사에게 이율 확인을 맡기세요.
아지오타젱: 개인 대부업자가 범죄자가 되는 순간
고리로 반복해서 돈을 빌려주는 행위는 아지오타젱(agiotagem)으로, 1951년 법률 1.521호에 따라 서민경제 침해 범죄로 처벌됩니다. 동네 사채업자에게서 흔한 추심 협박은 별도로 형법 대상이며 즉시 고소할 사유가 됩니다.
서면 계약, 증인, 증서 등록소
채무자와 증인 두 명이 서명한 무투오 계약은 민사소송법상 집행권원이 됩니다. 이를 cartório de Registro de Títulos e Documentos에 등록하면 민법 제221조에 따라 제3자에게도 대항할 수 있습니다.
IRPF 소득세 신고에 대출 기재하기
연간 소득세 신고서에서 차용인은 12월 31일 기준 5 000 헤알을 넘는 채무를 Dívidas e Ônus Reais 항목에 적습니다. 대여자는 채무자의 CPF와 함께 채권을 Bens e Direitos 항목에 신고합니다.
받은 이자와 위장 증여 위험
개인이 지급한 이자는 과세 소득이며 원칙적으로 carnê-leão를 통해 매월 납부합니다. 끝내 상환되지 않은 대출은 증여로 재분류되어 주의 ITCMD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 대출과 세금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중앙은행 인가 대출 핀테크 SEP와 SCD
2018년 국가통화위원회 결의 4.656호는 개인 간 대출 플랫폼인 Sociedade de Empréstimo entre Pessoas와 Sociedade de Crédito Direto를 만들었습니다. 믿을 만한 플랫폼이라면 반드시 Banco Central 인가 기관 목록에 올라 있어야 합니다.
CVM이 감독하는 크라우드펀딩
소기업 대상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Comissão de Valores Mobiliários 소관이며, 2022년 결의 88호가 플랫폼을 규율합니다. 이런 사이트는 가계가 아니라 회사에 자금을 대므로, 이 이름으로 개인 신용대출을 권한다면 의심해야 합니다.
Pix, WhatsApp, 가짜 대출: 대표적 사기 수법
브라질 사기범은 SPC나 Serasa 조회 없는 대출을 약속한 뒤 송금 전에 Pix로 수수료를 요구합니다. WhatsApp에서 가족을 사칭해 연락처 전체에 급한 송금을 부탁하는 수법도 있습니다.
구제 수단: 은행, MED, 경찰, Consumidor 플랫폼
사기 Pix를 보냈다면 즉시 은행에 연락해 중앙은행의 Mecanismo Especial de Devolução를 요청하고 boletim de ocorrência를 제출하세요. 2021년 법률 14.155호는 형법상 전자 사기 형량을 강화했습니다.
브라질 대도시별 현지 상담 창구
각 주에는 Procon, Defensoria Pública, 사이버범죄 전담 경찰서가 있습니다.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 페이지, 그리고 살바도르, 포르탈레자, 브라질리아 페이지에서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 법에 맞게 개인 대출을 서면화하는 절차
- 차용인의 서면 동의를 받아 CPF와 Serasa, SPC 같은 신용정보기관 기록을 확인합니다.
- 헤알 금액, 이율, 기간, 상환 일정, 위약금을 적은 무투오 계약서를 작성하고 당사자와 증인 두 명이 서명합니다.
- 금액이 커서 제3자 대항력이 필요하면 cartório de Registro de Títulos e Documentos에 계약을 등록합니다.
- 차용인 명의 계좌로 Pix 또는 TED로 송금하고 comprovante를 보관합니다.
- 상환금은 은행을 통해 받고 회차가 끝날 때마다 quitação 영수증을 발급합니다.
- contador의 도움을 받아 IRPF에 채권과 채무를 신고하고 이자 소득세를 납부합니다.
헤알 기준 개인 대출 비용 (참고용)
| 항목 | 참고용 금액 (BRL) | 비고 |
|---|---|---|
| 개인 간 이자 | 법정이율의 두 배까지, 참고용 | 2024년부터 법정이율은 Selic에서 IPCA를 뺀 값 |
| Registro de Títulos e Documentos 등록 | 주별 요율표, 참고용 | 제3자 대항력 확보 |
| 받은 이자에 대한 세금 | IRPF 누진세율 | carnê-leão 월 납부 여부 확인 필요 |
| 인가 SEP 플랫폼 수수료 | 플랫폼마다 다름 | Banco Central 인가 여부 확인 |
| 가짜 대부업자가 요구하는 수수료 | 보낸 Pix 전액 손실 | 정상 대부업자는 지급 전에 돈을 받지 않음 |
브라질 무투오 계약에 필요한 서류
- 각 당사자의 RG 또는 CNH와 CPF 번호
- 최근 comprovante de residência
- 소득 증빙: holerite, 은행 거래내역 또는 IRPF 신고서
- 증인 두 명이 서명한 무투오 계약서
- 차용인 명의의 계좌 정보 또는 Pix 키
- 최초 송금의 comprovante
- 상환 일정표와 상환 영수증
브라질에서 흔한 함정과 사기 신호
- 자금 집행 전에 대부업자가 요구하는 taxa de liberação, 보험료, cartório 비용을 Pix로 보내는 것.
- 계약서나 증인 없이 현금으로 빌려줘 집행권원을 잃고 Receita Federal에 대한 소명도 어려워지는 것.
- Lei da Usura 상한을 넘는 높은 월 이자를 약정해 법원 감액과 아지오타젱 위험을 자초하는 것.
- Banco Central 인가 기관 목록에 없는 자칭 핀테크를 믿는 것.
- Instagram에서 만난 낯선 사람에게 RG와 CPF 사진을 보내 신분 도용의 길을 열어 주는 것.
브라질 개인 대출에 관해 많이 묻는 질문
브라질에서 개인이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것이 합법인가요?
네, Lei da Usura 상한을 지키면 이자부 일회성 대출은 민법상 허용됩니다. 고리로 반복해서 빌려주는 관행이 바로 서민경제법이 처벌하는 아지오타젱에 해당합니다.
브라질 개인 대출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 이율은 얼마인가요?
1933년 법령은 법정이율의 두 배를 넘지 못하게 하며, 법정이율은 이제 Selic에서 IPCA를 빼서 계산합니다. 이 수치는 매달 바뀌고 해석도 엇갈리므로 서명 전에 변호사나 contador에게 최신 계산을 받으세요.
사기범에게 보낸 Pix는 어떻게 되찾나요?
즉시 은행에 알리고 수취 계좌의 자금을 묶을 수 있는 Mecanismo Especial de Devolução 발동을 요청하세요. 이어서 온라인이나 경찰서에서 boletim de ocorrência를 접수하고 화면 캡처와 거래 번호를 보관하세요.
가족 간 대출도 IRPF에 기재해야 하나요?
네, 12월 31일 잔액이 5 000 헤알을 넘으면 차용인은 채무로, 대여자는 채권으로 각자의 CPF와 함께 신고합니다. 두 신고서 금액이 일치하지 않으면 Receita Federal이 소명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